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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범계 (unknown) tweette :

법이 어떤 사람에게는 달콤한 솜사탕처럼, 또 다른 사람에게는 가혹한 칼이어서야 되겠습니까 ? ㅡ 패스트트랙 국회선진화법 무력화 사건,영등포경찰서 소환에 임하면서 https://t.co/SDQ5z9b5TP